본문 바로가기
일기

호캉스가 마냥 즐겁지 않은 이유

by dreamgirl 2025. 11. 30.
728x90

 

저는 요즘 바쁜 한 달을 보내고 있어요.

작년 프로젝트 사업이 종료되면서 새로운 사업이 시작과 함께  파트리더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. 😂

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해내야 하는 일을 수행하다 보니 분주하고 다소 답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.

체력도 떨어지고 피곤하다 보니 호텔 숙소를 구해서 평일 주간을 보냈습니다.

여기는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웃렛  대전점
바로 옆 호텔스카이파크 대전 1호점입니다.

평일에 현대아웃렛에 주차가 무료다 보니
차가 2대여도 주차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장점과 회사와 엄청 가까워서 10분 컷으로 숙소에 도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.

벌써 크리스 분위기 내고 있는 현대아웃렛이네요.

늦게 퇴근하고 저녁 사 먹으러 자주 가곤 합니다. 8시가 되면 저녁은 사 먹을 수 없지만 간단한 요깃거리를 사러 가서 익숙해졌습니다.

지갑은 얇아지는데 이렇게 돈 벌러 다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밤
그래도 지나고 보면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
오늘도 수고해 봅니다.

다들 잘 지내시고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!

728x90

'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선택과 집중  (2) 2026.02.17
지나고 보면 별일도 아닌데  (8) 2025.12.27
나의 삼십대  (0) 2025.11.09
아무것도 남지 않을까봐  (9) 2025.10.12
감사 일기 쓰기  (14) 2025.06.07